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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9 [크리에이터 프로] 크리에이터X 2세대 사용 후기
[Review] 제품사용기2014. 7. 29. 11:17

다음의 플래시포지 3D프린터 사용자 모임에 올라온 사용자의 후기 입니다.

크리에이터X의 2세대 (프로)의 국내 1호 사용자인 GiNies 님께서 올린 글입니다.

http://cafe.daum.net/makersbylabc/TqT/107

 

GiNies님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보다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supbi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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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쯤에 구매했지만...

이제야 인사를 드리네요.

 

Creator X의 업그레이드 버전 Creator PRO 를 사용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모델의 첫 고객이 저라고 알고 있어요.

 moon_and_james-2

처음에 3D프린터를 살때 많은 모델을 보면서

여러 카페와 블로그 사이트를

기웃 기웃 거렸어요.

 

그러다가 플레시포지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가성비가 짱!

후기를 냉정하게 평가하시는 유저들도 나름 만족한다는 글을 많이 봤었어요.

 

 3D프린트가 아직은 한계가 있을꺼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프레시포지제품을 구매하기로 마음 먹었어요.

 

 

[크리에이터 프로 정면]

 

 

[크리에이터 프로 측면]

 

 

[크리에이터 프로 위]

Labc 대표님과 기술팀장님이 직접 오셔서 친절하게 설치해 주셨죠.

line_characters_in_love-39

너무 너무 설레였죠

3D프린터의 입문자였던 저에게 이것저것 친절하게 많은 것을 알려주셨어요.

주의사항이나 운용하는 법 등등등...

설치를 완료하고 직접 테스트 할 겸

기초 of 기초인 피카츄를 출력해 보았습니다.

 

 

 

 

Start !!!

 

 

 

 

한층 한층 조심스레 쌓여갑니다.

 

 

처음 3D프린터를 구매하려고 조사했을때

크리에터 버전이 나무프레임으로 되어 있어서 진동이랑 소음문제를

많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나무프레임이 아니라서 그런지 소음이 생각보다 크지 않았았다는 겁니다.

기계가 내는 효과음이 있어서 웃기기는 했지만

효과음을 끄고나니 엄청 조용해졌어요.

 

복사기 소음과 비슷하거나 더 작았던것 같아요.

(캐논복사기 아시죠?)

 

 

 

 

20분? 정도 걸렸던것 같아요.

 

드디어....

 

 

 

 

 

완성! 두둥.

 

피~~~~~~카↗~ 츄

 

 

 

 

 

[액정모습]

원래 완성되면 시간이랑 재료를 쓴거도 나오는데

찍은 사진이 없네용 ㅠㅠ

 

다음 기회에 보여드리죠.ㅋㅋㅋ

brown_and_cony-50

 

다~~~~~~ 좋았지만...

 

6월부터 현재까지 사용해본 결과

아쉬운 점도 없지 않았습니다.

 

몇 가지없지만 그래도 한번 살펴 보겠습니다.

 

1.

 

 

 

 

보이시나요?

몇번을 시도 해보았지만

면적이 넓은 결과물은 동그라미 표시된부분이

인쇄가 잘 안되더군요...

 

그래도 어차피 뜯어내는 부위라

결과물에 크게 영향을 주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제가 아직 초보라 사용 미숙일 수도 있습니다.

 

 

2.

 

아직 한국어가 호환되지 않아서

출력물의 파일 이름을 한국어로 하면

인식하지 못합니다.

 

파일이 삭제된게 아니니깐 놀라지 마세요! ㅋㅋㅋ

 

영어를 조금이라도 섞어서 제목을 만들어주세요.

그러면 문제 없어요.

 

 

 

Etc.

 

 

 

요사진은.

Dual extruder(두개 토출기)문제인데요

이건 제품 문제라기 보다는

사용자가 수평설정시에 조심해야되는 부분입니다.

 

토출되는 토출기 옆에 있는 토출기가 같이 이동하면서 결과물을 긁어내는 문제입니다.

수평만 잘 설정한다면 문제는 해결됩니다.

 

다만 그 잘 해결해야 해서 문제이죠.

ABS재료를 같이 쓴다고 했을때

그 높이가 같으면 위에 사진 처럼 같이 긁어낼지도 몰라요.

 

 

 

 

한 마리를 뽑으니까

외로워 보여서...

친구도 만들어 줬어요.

 

line_characters_in_love-10

 

그리고

 

아쉬우니까!

다른 녀석도 보여 드리고 가지요...



 



23시간 20분 정도 거렸어요.

꼬박 하루를...

어째든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

 

결과물이 잘나와서

점점 더 큰 도전을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결론적으로....

마음에 쏘~~오~옥 들어요 ^,,^

다른 모델을 직접 보고 테스트할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이상으로

초보 중에 초보

GiNies 였습니다.

 

 

Posted by Founder Dr.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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